천안아산 범방, '법질서바로세우기 제16회 청소년 한마음 풋살대회' 성료

  • 전국
  • 천안시

천안아산 범방, '법질서바로세우기 제16회 청소년 한마음 풋살대회' 성료

  • 승인 2023-05-22 11:40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KakaoTalk_20230522_112826347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전용갑)는 최근 천안축구센터 인조잔디구장에서 대전지검 천안지청과 천안시, 천안교육지원청 후원으로 '법질서바로세우기 제16회 청소년 한마음 풋살대회'를 성료했다.

20일 열린 이번 행사는 1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을 알려 예방하고 청소년들을 정신적·육체적 건강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공간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갑 협의회장은 "밝은 지역 사회를 위해 민·관·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회를 통해 협동 정신을 기르고 친구들 간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내년부터 여학생들과 풋살대회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정유미 지청장은 "학생들을 만나 반갑다”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땀 흘려 운동한 학생들 모두 한데 어우러져 마음껏 젊음을 발산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관내 14개 고등학교에서 28팀이 출전, 경기를 거쳐 우승(장학금 50만원, 트로피, 상장), 준우승(장학금 30만원, 트로피, 상장), 3∼8위까지 장학금, 트로피, 상장이, 최우수선수상에는 장학금 10만원과 상장, 지도자상 우승팀 시상금 30만원이 시상됐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2.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3. 자녀 둘 기혼 숨기고 이성에게 접근해 6천만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4. 유명 선글라스 신제품 모방한 상품 국내유통 30대 구속기소
  5. 지역의사제에 충청권 의대 판도 변화… 고교별 희비는 변수
  1. 스프링 피크,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대응
  2.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3. 건양사이버대 26학번 단젤라샤넬, 한국대학골프대회 우승
  4.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5. 생기원, 첨단 모빌리티 핵심 소재 '에코 알막' 원천기술 민간에 이전

헤드라인 뉴스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주말만 되면 버스가 줄지어 들어오는데, 여기는 애초에 다 못 받는 구조예요. 그마저도 줄어들면 더 뻔한 거 아닌가요." 대전 서구 관광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으로 심화될 우려가 크다. 도로 확보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 면적을 절반으로 축소될 계획인데, 밀려나는 수요를 수용할 대안이 없어 도리어 도로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와 대전시에 따르면 응급차량 통행을 위한 장태산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1주차장 일부가 도로와 보행로로 편입돼 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