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공공근로·지역사회링크사업 참여자 모집

  • 전국
  • 부산/영남

김해시, 공공근로·지역사회링크사업 참여자 모집

25일부터 6월 9일까지 방문 접수

  • 승인 2023-05-25 11:24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김해시청 전경
김해시청 전경./사진=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45개 사업, 226명(공공근로 191, 지역사회링크 35)이며 사업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인 25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김해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주민등록세대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로 정기소득이 없는 구직자여야 한다.



사업개시일(8월 1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자, 생계급여 수급자, 공적연금(공무원, 군인, 사학연금) 수령자, 근로능력 미약자 등은 참여할 수 없으며 1세대에서 2인 이상은 선발이 불가하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으로 주4일 20시간 이내 근무하며 부대경비 및 주휴수당·연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발자는 참여 적격 여부 조회를 거쳐 7월 하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23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에는 약 220여명이 참여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기업혁신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유세종, 대한방사선사협회 26대 부회장 당선
  3. 택배 물류센터 직원이 41차례 택배 절취 '징역형'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성광진·강재구 2인으로 진행… 30일 단일화 후보 발표
  5. 입학 했지만 졸업은 딴 곳에서…대전권 4년제 대학생 중도이탈 증가
  1. 충남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뿌리 뽑는다
  2. 대전교육청 '테크센터' 올해도 가동… 학교 무선인터넷 장애 대응·디지털기기 관리 지원
  3.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4. [제60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성료] 대전지역 납세현장 곳곳 '감사의 물결'
  5.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에 쏠린 기대...현안 매듭 푼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중부권 최대 규모 공립수목원으로 33년간 지역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세종시 금남면 '금강수목원'. 그러나 지난해 7월 이후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 수개월째 정적에 휩싸여 있다. 수목원 내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청양군 이전이 확정되면서다. 행정구역은 '세종시', 소유권은 '충남도'에 있는 모순을 풀 열쇠는 결국 이 곳의 산림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현재 충남도가 민간 매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는 난개발을 우려하며 '국유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중도일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폐원 후 금강수목원의..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