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초중고 창업 교육 기회 제공

  • 전국
  • 수도권

인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초중고 창업 교육 기회 제공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 승인 2023-07-06 11:26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_창업지원센터장
(좌측)조명곤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장, 송현 남동구창업지원센터장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최근 대회의실에서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와 '2023 인천광역시 초·중·고 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인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 조명곤 센터장, 마성락 장학사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송현 센터장, 최예은 대리, 이서영 매니저 등 실무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 관내 초, 중, 고교 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어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더욱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현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장은 "지난 인천지역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 이후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으로,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해가는 과도기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 시절부터 취업과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로 지역사회에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교육청과 함께 창업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청소년 직업교육, 청년문화 활성화, 청년의 창업 지원 등의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
  2.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3.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
  4.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
  5.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1.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2.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3.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4.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