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림건설(주), 하나은행 Hana First Company 선정

  • 전국
  • 천안시

활림건설(주), 하나은행 Hana First Company 선정

  • 승인 2023-07-18 14:50
  • 신문게재 2023-07-19 12면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KakaoTalk_20230718_144649428
좌측부터 활림건설(주) 전상현 차장, 유정훈 상무, 이용준 전무, 전용갑 대표, 하나은행 이성진 부행장, 이은준 지점장, 박종복 RM, 활림 홍세화 이사
활림건설㈜(대표 전용갑)은 18일 하나은행의 우수거래 기업으로 선정돼 'Hana First Company'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Hana First Company'는 하나은행이 손님과 릴레이션십 제고를 위해 우수거래법인 대상으로 선별하는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기념일 꽃바구니 배송, 자산관리세미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활림건설은 수십 년간 여·수신, 외환, 퇴직연금 등의 분야에서 하나은행을 이용하며 거래기여도가 상당히 큰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 최초로 현판을 받게 됐다.

KakaoTalk_20230718_144659572
활림건설과 하나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이성진 부행장은 "충남의 건실한 기업인 활림건설(주)에 현판을 전달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활림건설과 같은 고객들을 상대로 First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활림건설 홍세화 이사는 "30여년간 하나은행과 거래하며 쌓아온 신뢰 관계로 이번 현판식을 개최할 수 있었다"며 "충남의 향토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총 187개 Hana First Company 중 신청 기업에 대해 현판을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