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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지 시각 11일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개최된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방호열),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 케이투지 펀드(대표 공경록)와 스타트업 육성 지원 교류를 통해 각 기관의 성장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13일에는 KIC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디지털 인재에게 현장 실습 기회 제공하는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 스타트업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선도기업인 씨야, 에이앤케이 시스템, 코싸인온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훈규 미래전략과장은 "유망한 천안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해 현지 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스타트업의 기술력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육성 사업에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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