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관내196개 사업장 '위험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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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내196개 사업장 '위험성 평가'

  • 승인 2024-07-29 16:59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196개 사업장 대상‘위험성 평가실시 (1)
이천시, 196개 사업장 '위험성 평가 실시
이천시가 22일부터 2달 간 시 청사, 공원 등 196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 중이다.

이번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및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대책과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위험성 평가' 대상은 시 청사를 비롯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196개의 사업장으로, 기계, 전기, 화학, 작업특성, 사업장 환경 등을 중점으로 평가하고 작업 시의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및 담당자의 의견을 들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안전교육의 필요여부 등도 확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와 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지 적인 위험성을 평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 마련 등 사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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