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 우리마을 희망동행 캠페인

  • 전국
  • 수도권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 우리마을 희망동행 캠페인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 사업 진행

  • 승인 2024-07-29 17:40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희망동행 캠페인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가 양서농협 관할 지역에 소재하는 마을(서후1리) 영농회에 지원 물품(100만 원 상당)과 범농협 화훼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화분(금전수)전달을 기념하고 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신동철 지사장, 농협자산관리 동부지사)가 29일 우리마을 희망동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협자산관리 동부지사는 양서농협 관할 지역에 소재하는 마을(서후1리) 영농회에 지원 물품(100만 원 상당)과 범농협 화훼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화분(금전수=돈나무)을 구입해 전달했다

양서농협에서 진행된 지원 물품 전달식에는 서후1리 영농회(신양재 이장, 부녀회장 등), 양서농협 최성호 조합장, 문진수 상임이사, 강병국 상무, 손종신 상무, 이정훈 팀장, 정성숙 팀장, 정상진 지점장(서종지점)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성호 조합장과 신동철 지사장은 농협 관계자들과 어르신들의 안부와 함께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최 조합장은 "각 마을 농가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해준 농협자산관리회사에 감사드린다. 농업인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항상 힘쓰는 양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양재 서후1리 이장은 "무더운 여름 마을 쉼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준 농협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활기찬 영농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동철 지사장은 "서후1리 마을에 필요한 엠프 외 구성품(스피커, 마이크 등)을 전달하게 됐다"며 "더 많은 것을 해드리고 싶지만 아직까지 부족해 죄송하다. 농업인들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변대근)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22개 지사 및 1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사]대전MBC
  2.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독서캠프 ‘체크인! 북트랩 마블, 이야기 공항’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4. 대전 동구새마을문고, 여름철 피서지문고 개장
  5.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1.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2.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3.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4. 김해 전략산업 기술거점 10곳, 내년 4월 완성
  5.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헤드라인 뉴스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KAIST가 교내 안팎에서 이뤄진 창업 기업의 성과를 조사한 결과 6만1252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38조 9500억 원의 총매출을 일으킨 것으로 집계했다. KAIST 교원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창업하거나 그리고 학교의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는데, 이들 창업 기업 중 대전에 본사를 둔 경우는 전체의 23.1%이었고, 총 매출액 대비 대전의 비중은 7.4%에 불과했다. 국방과 기술(Tech), 바이오 등 대전의 연구성과를 지역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이 절실하다. KAIST창업원은 KAIST 출신 교원과 재학..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