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부녀회 박미자 총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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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부녀회 박미자 총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 승인 2024-11-28 09:09
  • 수정 2024-12-12 11:25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7.박미자 총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국무총리상 수상 기념촬영
박미자 총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 국무총리상 수상 기념촬영

삽교읍 새마을부녀회가 충남 지도자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지역 사회에 큰 기쁨을 안겼다. 28일 삽교읍 새마을부녀회는 박미자 부녀회장이 충남 15개 시·군 남녀새마을협의회가 참여한 행사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삽교읍 새마을지도자 장덕남 협의회장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해 삽교읍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장 협의회장과 박 부녀회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삽교읍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도움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삽교읍 새마을단체를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삽교읍 새마을단체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삽교읍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러한 수상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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