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김영진 교수 연구팀, 모바일 네트워크·AI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연구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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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김영진 교수 연구팀, 모바일 네트워크·AI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연구 성과 인정

IEEE MASS 2025 학술대회 논문 게재 승인
모바일 AI 애플리케이션과 6G 이동통신망 연구

  • 승인 2025-08-04 09:4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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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전공 석사과정 박준수, 조상우 학생과 김영진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제공=인하대
인하대학교는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 전공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박준수, 조상우 학생이 모바일 네트워크·AI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인하대 박준수, 조상우 학생은 오는 10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IEEE MASS 2025 학술대회에 논문 게재를 승인받았다. IEEE MASS는 모바일 네트워크와 지능형 시스템 분야 연구를 발표하는 BK21+ 및 정보과학회 우수 국제학술대회 중 하나다.

박준수 학생은 '모바일 AI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연구'를 주제로 한 논문에서 복잡하고 연산량이 많은 AI 모델인 DNN 모델 분할과 입력 해상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기술을 제안했다. 이는 AI의 계산 위치와 데이터 크기를 함께 조절해 모바일 통신환경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인 AI 서비스를 가능하게 도울 수 있다.

조상우 학생은 '6G 이동통신망 최적화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게재할 예정이며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실현을 위한 효율적인 유·무선 네트워크와 컴퓨팅 경로 탐색 기술을 내놓았다.

각각의 논문 1저자인 박준수 학생과 조상우 학생은 인하대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소속 장학생이면서 BK21+ 인공지능교육연구단·회상인공지능연구소 소속으로 연구를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김영진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지도 아래 모바일·엣지·클라우드 컴퓨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알고리즘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 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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