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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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9월 17일 개막 앞두고 대전0시축제 찾아 홍보활동

  • 승인 2025-08-19 10:36
  • 수정 2025-08-19 10:40
  • 고영준 기자고영준 기자
0시 축제에서 군문화축제 홍보활동2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15일 대전0축제장을 찾아 9월 17일 개막하는 계룡군문화축제를 홍보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15일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막 30여 일을 앞두고 '우수축제 벤치마킹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재단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모여드는 '대전 0시축제'를 찾아 행사장 안전 대책 관련 벤치마킹과 함께 軍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올해 계룡軍문화축제가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겨진 9월 중순에 개최되는 만큼, 무더위 대비와 관람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휴게공간 운영 ▲그늘막 설치 ▲냉풍기 운영방안 ▲환경위생 ▲음식점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행사장을 살펴봤다.

특히 ▲무대설치 ▲관람석 배치 ▲대규모 인파 질서유지 대책 ▲부스 운영 ▲교통안전 등 관람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축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또한 0시 축제 현장에 홍보 X-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軍문화축제를 소개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을 당부하는 등 '계룡軍문화축제'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0시 축제에서 만난 한 시민은 "계룡軍문화축제의 명성을 이미 알고는 있었다" 며 "올해 축제에는 가족들과 함께 꼭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재단은 지난 달에도 '보령 머드축제' 행사장을 찾아가 전반적인 행사 운영과 관람객 질서유지 등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벤치마킹과 축제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동시에 개최된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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