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7일(음력 8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7일(음력 8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1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7일(음력 8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어떤 일이든 속단하지 말고 계획이 완전히 성립한 수에 변동할 것. 생각을 넓게 행동을 과감히 날개를 활짝 펴면 날 수 있다. 연인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고 세월이 약이듯 시간이 해결해 줄 듯. 1 ` 2 ` 4월생 나이차이와 직업에 갈등 있을 듯.







▶ 소띠



4 ` 6 ` 10월생 주변 사람과 의논해서 서로의 협조와 이해력으로 일을 추진하면 좋겠다. 변동하려는 사업에 한쪽 일에 풀리질 않아 마음만 아프니 쥐 ` 토끼 ` 닭띠의 도움을 받으면 큰 힘이 될 듯. 연인과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온기가 필요.







▶범띠



당신과 가장 가까이 지내는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모르는구나. 용 ` 양 ` 개띠인 사람에게 더욱 신경 써야 할 듯. 삶이 힘들다고 불만을 갖는 것은 금물. 현 위치에 만족하고 서서히 앞으로 전진하라. 4 ` 10 ` 11월생은 노란색이 힘이 될 것이다.







▶토끼띠



2 ` 7 ` 11월생 애정에 너무 치우치다간 가정에 소홀해져 형제간의 우애도 금이 갈 듯. 봉사와 희생적인 것은 좋으나 남의 일은 참견하지 마라. 애정과 금전관계로 구설수가 있다. 하루하루의 일들을 반성하면서 조금더 자기관리가 필요하겠다.







▶용띠



1 ` 2 ` 10월생 채무에 신경쓸 일 있으면 빨리 해결하라. 관재수가 있겠다. 토끼 ` 말 ` 양띠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아량을 가질 것. ㅅ ` ㅈ ` ㅊ성씨는 연인에게 더욱 솔직하게 애정표현 함이 좋을 듯. 흰색은 가급적 피하고 파란색을 가까이 함이 좋을 때.







▶뱀띠



상대를 제압하려면 진실을 보이고 계획성 있는 처세를 보이는 것이 큰 담보이다. ㅅ ` ㅇ ` ㅈ성씨는 1 ` 8 ` 12월생 비위를 상하지 않게 할 것. 2 ` 5 ` 9월생은 동업은 시기상조이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노력파적인면이 성공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열쇠임.







▶말띠



ㄱ ` ㅇ ` ㅎ성씨 직장과 가정을 한꺼번에 신경 쓰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으니 몸도 생각할 것. 자식에 대한 걱정이 크겠지만 그들의 뜻대로 맡겨라. 투자한 곳에 손해가 있다 해도 시간이 되면 해결이 될 듯. 부부는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가짐이 좋다.







▶양띠



1 ` 8 ` 10월생 주고받는 데는 영수증이 꼭 필요하다. 용 ` 원숭이 ` 돼지띠와 의견충돌 조심하고 웃음이 헤푼 사람은 화를 잘 낸다는 것을 유념해 상대방을 대할 것. ㅁ ` ㅅ ` ㅈ성씨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니 애인과 자주 접함이 길.







▶원숭이띠



5 ` 10 ` 12월생 지혜를 얻어 다시 도전하라. 길이 많이 있다. 풀리지 않던 일들이 서서히 호황에 오를 듯. 대인관계를 폭넓게 가짐이 좋겠다. 남자 소 ` 토끼 ` 양 ` 돼지띠의 부부인 사람은 불만과 고민이 많지만 이해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질 것.







▶ 닭띠



ㅁ ` ㅂ ` ㅈ ` ㅊ성씨는 안되는 것 참고 있지만 말고 과감히 변동해 보라. 길이 있다. 7 ` 8 ` 9월생 파란속옷이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원동력이 될 듯. 범 ` 뱀 ` 돼지띠의 연인이 귀인일듯하니 행동을 신중히 할 것. 평소생활에 더욱 내실을 기함이 길.







▶ 개띠



1 ` 4 ` 6월생 지나친 신경으로 신병이 올 수 있으니 평소 건강에 유의할 것. 자신을 너무 과시하는 행위는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니 겸손함과 봉사하는 자세를 배워야 하겠다. 다른 곳이 아닌 자식에게 과잉보호는 금물.







▶돼지띠



하고 있는 일에 갈등이 크겠다. 동업자가 있으면 그 사람과는 뜻이 맞지 않을 듯. ㄱ ` ㅂ ` ㅅ ` ㅇ성씨를 함부로 대하다가 크게 후회하게 될 듯. 다른 각도로 자신의 위치를 보아야 할 것이며 현재가 다 아니니 미래를 생각하라. 7 ` 8 ` 9월생은 북쪽 불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3.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충남 당진 드론공원, 국토부 지정 공원 선정
  5.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