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4일(음력 9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4일(음력 9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23 13:3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4일(음력 9월 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나그네가 주인이 될 수도 있는데도 주막집에 잠시 쉬어가는 격. 9 ` 11 ` 12월생 책임감 없는 행동은 하지마라. 때가 왔다. 막차를 놓칠까 염려된다. 지혜를 얻을 것. 미혼인 ㄴ ` ㅅ ` ㅎ성씨 현재 애인과 내년쯤 웨딩마치를 올리면 좋을 수. 건강주의.







▶ 소띠



아무도 모르는 햇살 속에 자기 색깔을 키워 나가는 격. ㄱ ` ㅈ ` ㅊ성씨 주위 도움 없이도 일정한 추진력으로 사업을 번창시킬 수. 가정의 화목도 한몫을 하는구나. 1 ` 2 ` 5 ` 7월생 성급하게 행마를 서두르면 자칫 건강을 해침을 알아라.







▶범띠



열쇠는 본인이 쥐고 있음을 알라. ㄱ ` ㄷ ` ㅈ` ㅎ성씨 부하직원을 탓하는 것은 본인의 명예에 먹칠함을 알아야 할 때. 3 ` 8 ` 9월생 가정의 앞날은 당신하기 나름. ㅂ ` ㅇ ` ㅊ성씨를 멀리하는것도 좋을 듯. 특히 여성은 자신을 불구덩이로 가는 지름길임을 알라.







▶토끼띠



1 ` 10 ` 12월생 바다의 잔잔함만 믿다간 폭풍의 과격함을 미쳐 발견하기 어려워질 듯. 선이 있으면 악이 있음을 알라. ㅂ ` ㅊ ` ㅎ성씨 마음의 고통을 삼키려만 말고 풀려고 하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하겠다. 애정의 감정을 폭로하라. 고삐를 더욱 잡을 것.







▶용띠



자라는 나무가 반듯하게 볼품있게 성장하려면 잔가지가 잘리는 아픔을 치러야 하는 법. 1 ` 6 ` 7월생 부모의 품속에서 헤어나야 할 때. ㅁ ` ㅂ ` ㅎ성씨 사업가 단, 열매를 맺기 위해선 고통이 필요하겠다. 내년 초쯤 사업운이 확장이나 변동이 열릴 듯.







▶뱀띠



4 ` 8 ` 12월생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상책. 순간의 잘못된 선택은 안식처 찾을길 힘들 듯. 이성을 찾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할 때. ㄱ ` ㅅ ` ㅎ성씨 사업번창을 원하면 신용부터 지켜라. 제품의 확실성과 창의력도 보강함이 좋겠다. 매매건 지연되고 있다.







▶말띠



얼어붙은 둥지에 새가 앉으니 온기는 있으나 자신은 아픔을 당하는구나. 3 ` 7 ` 9 ` 11월생 당신의 희생으로 남을 도우니 동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듯. ㅇ ` ㅊ ` ㅌ성씨 사랑으로 가정을 다스려라. 그를 믿는 것은 다시 돌아올 기회를 주는 것.







▶양띠



당신의 욕심으로 가정에 피해를 준다는걸 알아라.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길이 편안함의 길이 될 듯. 1 ` 2 ` 6월생 건강이 염려되는 날이다. 자신이 작성한 문서에 더욱더 재검토가 필요하겠다. 친구나 동료 간의 유대관계 좋아질 수. 검정색 피할 것.







▶원숭이띠



ㅁ ` ㅇ ` ㅎ성씨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쉬는 날이 될 듯. 내일을 위한 재충전을 요함. 5 ` 7 ` 9 ` 10월생 인형이 되지 마라. 타인이 조정하는 대로 그대로 따르면 당신에겐 이익이 없을 수.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내세움도 필요하겠다. 시비에 조심할 것.







▶ 닭띠



투기에 손을 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법. 57년생 3 ` 7 ` 9월생 가정을 생각함이 좋을 듯. 쥐 ` 소 ` 양 ` 개띠의 조언은 천금을 주고도 아깝지 않을 수. ㄱ ` ㅇ ` ㅈ성씨 사업을 하려면 미래성과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추진력도 요구됨을 알아라.







▶ 개띠



ㄷ ` ㅂ ` ㅅ` ㅇ성씨 자만심에 빠지면 좋은 일도 액운으로 변한다는 이치를 깨달아야 할 때. 참을성과 겸손함을 흡수하면 좋을 듯. 5 ` 6 ` 12월생 생각하면 할수록 보고 싶은 것이 떠난 애정이다. 새로운 일에 투자함이 어떨지. 동기간에 화목을 유지할 것.







▶돼지띠



2 ` 3 ` 7월생 사업에 새로운 사업이 비칠 듯. 꾸준함으로 밀고 나감이 좋을 수. 하지만 기분파적인 매사를 흙탕물에 빠뜨릴 액운. ㄱ ` ㅅ` ㅇ ` ㅍ성씨 연상의 연인으로부터 검은손이 뻗치니 깨닫도록 새로운 환장감을 끼워줌이 좋겠다. 북 ` 서쪽 가지 말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2.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3.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4.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5.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1.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2.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3. 지난해 둔산·탄방 엘리베이터 나흘에 한번씩 멈췄다
  4. 대전 동구, 생계급여 수급자에 '신고 안내 알림톡' 발송
  5. "건강한 가족이 대전의 미래"

헤드라인 뉴스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