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5일(음력 9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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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5일(음력 9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2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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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5일(음력 9월 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비가 오면 항상 비가 오는 것이 아니요 때가 되어야 오는 것이니 시기를 잘 포착할 것. 처음부터 갈수 없는 길이라면 가지 말라. 중도에 뒤돌아 오면 시간과 다리만 아플 뿐이다. 1 ` 4 ` 9월생 윗사람의 조언이 보약이 되니 쓰더라도 참고 먹을 것.







▶ 소띠



상대의 말에 이끌리지 말고 물리칠 수 있는 과감한 성격이 당신을 성공의 지름길로 이끌 수. ㅁ ` ㅅ ` ㅇ성씨 약하면 약한 만큼 마음에 갈등이 뒤따를 수. 한길을 택해 가정을 이끌라. 모처럼 모인 가족과 친지들과의 화합을 못 이루니 언쟁이 있을 수.







▶범띠



지금은 가족과 함께 뜻을 같이함이 좋겠다. 2 ` 5 ` 7월생은 애인과 모처럼 간에 만난 기쁨에 자리에서 한 마디 말이 불씨가 될 수 있으니 언행에 신경 씀이 좋겠다. 생각이 다른 곳에 머문다면 먹구름이 다가오니 손윗사람 말 되새겨 들어라.







▶토끼띠



자신의 마음을 자신이 갈고 닦아야지 남의 말에 의존 나약함을 보이는 것은 큰 그릇이 될 수 없음을 알라. 진정한 사랑애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때다. ㄱ ` ㅇ ` ㅊ성씨 음주로 인한 순간적 실수가 예상되니 이성을 갖고 선 ` 후배를 대함이 좋겠다.







▶용띠



그동안에 혈육 간에 다툼으로 불편이 따랐으니 화해로서 분위기를 바꿈이 어떨지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하지 않던가. 지난일 훌훌 털고 새롭게 헤쳐 나갈 때. 자식들에게도 상처주지 않는 일이다. 과음은 건강을 해칠 수. 1 ` 5 ` 9월생은 파란색이 길조.







▶뱀띠



세월이 갈수록 목적한일 성취할 운. 근면 성실한 태도로 현재위치에서 전진하면 더 많은 부를 누릴 수 있으나 자식에 대한 걱정이 뒤따를 수. 3 ` 5 ` 10월생 연말모임으로 과로운전 시 건강에 이상 올 수 있으니 늦은 밤 운전은 삼감이 좋겠다.







▶말띠



오늘만이라도 모든 일 잊고 휴식을 취하라. 그동안에 어려운 일 연결시키면 모처럼 가족과의 만남에 즐거움이 헛될 것이 염려됨. 분위기 파악부터 함이 좋겠다. 3 ` 5 ` 9월생 형제나 친척으로부터 도움 받을 일 있으니 수렴할 것. 남 ` 서쪽이 길방향.







▶양띠



자기가 가고 있는 길이 어느 길인지도 모르면서 걷고 있는 격이다. 목적의 삶을 설계하라 길이 있다. ㅇ ` ㅊ` ㅎ성씨 3 ` 4 ` 7월생은 인과 관계에서 회의를 느끼고 있는 격. 이것이 아니다 싶을 때 마음을 딴 곳으로 돌림이 좋겠다. 가족과 합의가 최상.







▶원숭이띠



자신을 갖고 조언해 주는 것은 좋지만 친구에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으니 조심. 음주로 인하여 오랜만에 친구모임에서 추태 아닌 추태를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은 자신이 다스림이 좋겠다. ㄱ ` ㅂ ` ㅈ성씨는 외출을 삼갈 것. 특히 건강에 주의하라.







▶ 닭띠



현재 위치에서 힘들더라도 ㅂ ` ㅇ ` ㅈ성씨 인내하라. 남을 딛고 스려고 하지마라.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바람이 좋겠다. 가족 중 신병으로 고생하는 자 차차 효험이 있겠다. 서 ` 남간에 희소식오니 1 ` 3 ` 9월생 가족과 친지와 더욱더 함께 뭉쳐라.







▶ 개띠



모든 것 다 쏟아 놓아도 힘겨운 상태구나. 자신의 능력은 누구보다도 자신이 아는 것 현실로 돌아가서 ㅁ ` ㅅ ` ㅊ성씨의 조언을 듣고 그대로 행하라. 먼길 떠나면서 무거운 마음 벗어던지고 운전에만 신경 쓸 것. 금전으로 친지와 의견충돌 있을 듯.







▶돼지띠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자신을 갖고 부부의 뜻이 일치될 때 성취할 듯. 말부터 앞세우지 말고 실천부터하며 욕심을 앞세우지 말라. 손실이 따른다. 4 ` 8 ` 11월생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듣는자가 될 것. 말 한마디로 굴러온 복도 나갈 듯. 음주 금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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