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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행사 장면. 아산시 제공. |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기획·운영하는 주민주도형 문화축제인 지중해마을축제는, 올해는 마을 상인의 참여가 확대되며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된 축제로 한층 성장했다.
유럽풍 건축물이 어우러진 거리에서 펼쳐진 다양한 프로그램은 '아산 관광 12선'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지중해마을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층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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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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