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정 태평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화가로 대변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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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정 태평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화가로 대변신 화제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입상
4개 출품작중 서양화 '또 다른 시선' 30호 작품 특선, 생활미술 '나의 장인어른' 특선 수상
두 작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와 '나의 목사님'은 각각 입선

  • 승인 2025-11-04 10:20
  • 수정 2025-11-05 14:26
  • 신문게재 2025-11-06 8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박범정
박범정 태평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우리 지역 대표 노무사인 박범정 태평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가 화가로 대변신해 화제다.

박범정 노무사는 제3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운영위원장 권민기·장은정)에서 4개 작품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노무사가 출품한 4개 작품 중 서양화 '또 다른 시선' 30호 작품이 특선, 생활미술(인물화) '장인어른의 초상'이 특선, 두 작품 서양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와 생활미술(인물화) '나의 목사님'은 각각 입선해 출품한 모든 작품이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달 중순에 발표한 대전시미술대전에서 특선한 '기억의 저편' 이후 2주일 만에 받은 수상이다.

전체 입상자명단은 국민예술협회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kmart/48083 ) 또는 네이버검색 :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1, 3갤러리에서 있게 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단 20일 오후 2시부터 24일 오후 2시까지이다).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종로구) 갤러리는 복층으로 연결된 약 700여 평의 대형 전시장으로, 전 부문의 입상작을 동시에 전시한다.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서예/사진)와 오후 2시(미술)에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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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미술대전 서양화 유화 50호 특선작 '기억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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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서양화 부문 특선작 '또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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