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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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 참석

“경기도 금융과 농업 발전의 활력이 되는 구심점 역할” 당부

  • 승인 2025-11-16 10:50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NH농협은행 신사옥 준공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을 축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6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14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해 경기도 금융과 농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신사옥은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79에 위치하며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4만 4882㎡의 대규모 건물로, 경기지역 농협의 행정과 금융 기능을 통합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김 의장은 축사와 함께 테이프커팅과 기념식수 행사에 동참하며 새롭게 문을 연 신사옥 준공을 축하했다.

김 의장은 "그동안 경기도 금융과 농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 온 경기농협의 더 크고 희망찬 미래를 담아낼 새 터전이 세워졌다"며 "농협은행 경기본부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신사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 의장은 "신사옥은 경기도 농업의 가치와 금융의 신뢰가 만나는 공간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첨단 금융서비스와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희망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 부의장, 김규창 부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남경순 의원, 윤충식 의원 등 경기도의원과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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