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일(음력 10월 1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일(음력 10월 1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01 10:00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일(음력 10월 13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만 믿고 경솔한 행동은 명예를 손상시킬 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인식이 남에게 전달될 수 있으니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지 말 것. ㅁ ` ㅊ ` ㅎ성씨 남들에게 신경 쓰기 이전에 가정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감이 좋겠다. 인색한 것을 변명하는 구설로 삼지 말라.







▶ 소띠



2 ` 3 ` 7월생 살아온 세월보다 살아갈 날들이 길건만 한곳에 마음 머물지 못하고 이정표 없는 곳에서 방황하는 격. 멀리서 찾으려말고 범 ` 돼지 ` 원숭이띠를 생각해 봄이 어떨지. 레저 ` 서비스 ` 유통업에 종사자 현재수입은 적으나 차차 길하니 자신을 가져라.







▶범띠



사업이 잘되어간다 방심하지 마라. 경쟁이 치열한 때이니 자기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다. 7 ` 9 ` 10월생 감상에 적어 애정에 고민할 때가 아님을 알 것. 이전수 또한 따르니 금전으로 고전할 수. 건강에 좀더 신경씀이 좋겠다.







▶토끼띠



ㅈ ` ㅍ ` ㅇ성씨 양심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잃는 것이다. 해야 할 사랑과 하지 않을 사랑이 있다. 분수에 맞지 않는 사랑으로 갈등 격지만 앞을 내다볼 줄 알 것. 1 ` 4 ` 9월생은 용 ` 원숭이띠를 믿을 수 없는 자이다 싶으면 마음을 돌려 새로운 길 찾아라.







▶용띠



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줄 수는 없는 것. 초조하고 비관적인 마음을 버려라. 상대가 내 마음 몰라주니 정신적 고통이 따르지만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을 것. ㅂ ` ㅅ ` ㅎ성씨 건강할 때 행복이 있는 것이니 스스로 챙김이 좋겠다. 밤길 운전조심.







▶뱀띠



손해를 보고서도 마음이 약해서 싫은 소리 못하고 당할 때가 많구나. 단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노력할 것. 하고 있는 사업은 서둘러 변동하려말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늦을수록 이익이 따를 듯. 식당 ` 숙박 ` 귀금속자는 확장이나 변동가능.







▶말띠



남에 밑에서 있자니 내 뜻을 펼 수 없고 혼자서 추진하기엔 능력부족이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고민하는 격. 연인과도 물에 물탄 듯 술에 술 탄듯한 태도는 반감을 가지나 좀더 패기 있는 성격으로 고쳐봄이 좋겠다. 3 ` 4 ` 10월생 동업을 구상한다면 추진할 것.







▶양띠



앉아서 이궁리 저궁리 한다고 먹을 것 입에 넣어 줄사람 어디 있겠는가. 땅이 있어야 말뚝 박는 이치처럼 이곳저곳 찾아 나설 것. 3 ` 11 ` 12월생 ㄱ ` ㅊ ` ㅇ성씨 뜻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 새로운 터전 찾을 대문은 열려 있으리니 북쪽이 길향이다.







▶원숭이띠



겉으로 드러난 것은 빈약하나 속 내용이 알차 곧 모든 소망을 이룰 수. ㄱ ` ㅁ ` ㅈ성씨 매매건이 북동쪽에 있으면 순조롭게 이루어지니 기세 또한 당당하겠구나. 2 ` 6 ` 12월생 일 처리함에 있어 문서상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 또한 중요함을 알 것.







▶ 닭띠



자존심을 버려서도 안되겠지만 너무 강하게 내세우는 것이 좋지 않으니 한번쯤 숙이는 것도 지혜의 한 방법임을 알 것. 1 ` 5 ` 9월생 줄다리기도 계속하면 팽창하여 끊어지게 마련 늦추는 자세를 갖추어라. 푸른색으로 자신을 나타냄이 좋겠다. 투기는 삼가.







▶ 개띠



6 ` 7 ` 12월생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선의의 경쟁 속에서 알게 모르게 싸우며 다툼이 이루어짐을 알 것. 닭 ` 범 ` 돼지띠가 당신을 견주고 있다고 기분상하지 말라. 경쟁자가 추격하고 있으니 방심은 금물. ㄱ ` ㅈ ` ㅍ성씨 애정에 존경과 사랑이 요구될 때다.







▶돼지띠



지나친 참견은 반항심을 불러일으키게 됨을 알 것. 자식에 대한 애착은 좋으나 자존심 건드리지 말고 본인에게 맡겨봄이 어떨지. 5 ` 7 ` 8월생은 자녀 진학문제로 머리 아픈 격. ㅇ ` ㅍ ` ㅈ성씨 지나친 욕심은 잘되던 일 그르치겠다. 가족과 화합이 필요.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3.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2.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3.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4.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5.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헤드라인 뉴스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정부가 2031년까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도약할 중대한 전기를 맞게 됐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종식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사실상 모든 중앙부처를 집결시키겠단 의지다. 정부는 임시 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독립 청사를 신축 후 순차적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가 '행복도시법'상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된 외교·통일·국방·법..

이혼 후 분할연금 안주려고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제도 악용
이혼 후 분할연금 안주려고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제도 악용

이혼한 배우자에게 국민연금을 나눠주지 않으려고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국민연금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이후 이혼한 시점에 상대 배우자로부터 분할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했음에도 상대 배우자가 연금 대신 반환일시금을 선택해 분할연금을 받지 못한 배우자가 22명으로 집계됐다. 이혼 당시 '분할연금 신청' 여부와 무관하게 상대 배우자가 4억 8783만원의 분할일시금을 받아가면서 22명의 국민연금 수급권이..

충남경찰,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운영한 34명 검거… 주요 가담자 13명 구속
충남경찰,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운영한 34명 검거… 주요 가담자 13명 구속

충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해외 서버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34명을 검거하고 주요 가담자 13명에 대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수사결과, 총책 A씨(40대)는 2023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3개의 도박사이트를 개설 후 프로그램 관리, 범죄수익 관리, 콜센터 등을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약 568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자금세탁책 2명과 공모해 103억 원 상당의 범죄 수익을 상품권 거래로 가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회피하기 위해 핵심 조직원을 IT 전문가로 구성하고 서버 유지 관리를 직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