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1일(음력 10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1일(음력 10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10 10:00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1일(음력 10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거짓과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 법. 상대는 진실을 믿고 따르려는 마음 강하니 그 이상 실망에 늪에 빠지지 않도록 자제함이 좋겠다. 금전과 사랑 둘 다 중요하겠지만 금전으로 사랑을 살수 없음을 알 것. 1 ` 7 ` 9월생 ㅇ ` ㅂ ` ㅊ성씨 욕망은 끝이 없음을 알 것.







▶ 소띠



2 ` 3 ` 7월생 새로운 각오로 시작한 일 부진하다고 낙심 말고 확고한 계획만 서 있다면 이루지 못할게 없을 듯. 성공을 하려면 자존심이 상한다 하더라도 굽힐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동쪽에서 좋은 소식 날아올 수. 닭 ` 쥐 ` 용띠가 하는 일 힘이 되겠다.







▶범띠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지고 있으니 느는 건 한숨뿐이구나. 집안사람들의 눈치만 살피지 말고 자신이 알아서 처리하라. 1 ` 8 ` 10월생 내 것을 남에게 빼앗기고 혼자서 눈물 한숨짓는 격. 자질을 최대한 살려야 할 때다. 헛된 시간 보내지 말고 정신차릴 것.







▶토끼띠



ㄱ ` ㅊ` ㅎ성씨 현재의 편안함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지금의 고난을 거울삼아 위기를 넘긴다면 서서히 서광의 비추겠다. 친지나 친구 주변에 힘이 될 자 많으니 자존심 죽이고 대처한다면 무난히 성공의 길로 접어들게 됨을 알라. 2 ` 7 ` 10월생 적극성이 필요.







▶용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참고 인내할 때 소득 있는 계획이 이루어질 수. 나태한 모습은 신뢰감을 상실할 수 있으니 굳은 마음이 필요함을 알 것. 1 ` 4 ` 9월생 망설이다 기회를 놓치는 일 없도록 포착하라. ㅅ ` ㅊ ` ㅂ성씨 문서나 보증은 신중함이 좋겠다.







▶뱀띠



무슨 일이든 임시 변동으로 하려면 원망이 대단하니 확실한 계획을 갖고 임하라. 가족에게 상의도 없이 혼자서 하는 일은 투기행위와 욕심을 내면 관재수 따르니 조심할 것. 1 ` 2 ` 8월생 흐르는 대고 따르지 말고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신있게 추진.







▶말띠



진실로 노력하고 성실성이 결여된다면 무를 획득할 자격이 있을 듯. 쥐 ` 돼지 ` 범띠의 비위를 맞추어라. 성질대로 하다가 크게 후회할 수 있음을 알 것. 더 큰 것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다가 쌓아올린 명예를 한꺼번에 잃게 되니 한길만 택하라.







▶양띠



4 ` 6 ` 8월생 힘겹다고 한 번에 부를 잡으려는 마음이라면 자제할 것.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과 같이 분수밖에 것을 탐내면 손해가 따르니 매사 신중 하라. 서쪽에 원하던 일이 기다리니 소 ` 말 ` 닭띠와 함께 할 때 빠른 성장 있을 듯. 겸손한 자세가 요구된다.







▶원숭이띠



뿌린 만큼 결실을 보는 운이니 당신은 좌절하지 말고 때를 기다림이 좋을 듯. 잃는 것이 있다면 다시 찾을 수 있으니 어깨를 펴고 용기를 가지고 대처하라. 1 ` 2 ` 6월생 애정은 삼각관계를 놓고 갈등 격을 수.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검정색은 피하라.







▶ 닭띠



물 같은 정열적인 마음은 행운을 부르지만 그로 인한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자신을 억제하라. 현재 하고 있는 일 힘들지만 차차 수월해지니 용두사미 습관을 버림이 좋겠다. 5 ` 8 ` 10월생 자신감 갖고 시작한다면 협조자가 나타날 듯. 오늘하루 운전조심.







▶ 개띠



성격을 차분히 추스르고 진단은 정확하게 하되 하고 있는 일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 오늘은 당신의 성격을 냉정히 판단하고 다스려야 할 날이다. 사람을 택함에도 욕심을 내면 그대를 비웃는 자가 손해를 줄 듯. ㄱ ` ㅇ ` ㅂ성씨의 도움을 받는다면 크게 성공할 수.







▶돼지띠



매사를 신중하게 생각하라.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 미결된 일 처리가 급선무 주어진 역할을 다할 때 마음에 안정 또한 유지됨을 알라. ㅈ ` ㅍ ` ㅇ성씨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읽어 기쁘게 해줄 때 마음에 풍요로움이 따르니 모든 기쁨 얻음을 알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포항서 방화 추정 불… "경찰 수사 절실"
  2.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3.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4.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5.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1.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2.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3.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4.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5.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헤드라인 뉴스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1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선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대중문화 분야와의 공정성 문제 등이 지적됐는데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민 의견을 고려해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병무청 국정감사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가 쟁점으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앞서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상대로 열린 국감에서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동구 대동교 일대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60년 넘은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공사로 2028년 6월까지 약 21개월간 기존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축소된다. 특히 19일부터 유성구 대덕대교, 11월에는 충남대학교 앞 온천교 개축공사까지 예정돼 있어 트램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이 대전 주요 도로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에 포함된 대동교 개축공사로 10월 15일부터 대동오거리~베스티안병원네거리 구간의 차량..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장기간 지연으로 손실액이 증가하자 공공임대주택을 줄이고 분양주택을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뤄진 사업 기간, 주민에게 이주비와 주거비 등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고, 화재와 폭염 등에 따른 건강 피해조사는 물론 준공 때까지 거주할 이주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LH가 제출한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2026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