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3일(음력 10월 2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3일(음력 10월 2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12 13:4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3일(음력 10월 2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물질이 내 손안에 있다고 마구 낭비하지 마라. 내가 배불리 먹고 남을 주는 것은 대접이 아님을 알라. 물은 고여 있게 되면 썩기 마련. 실속 있는 생활이 자신을 위하는 길. 경솔한 행동을 하다가 큰 코 다칠까 염려되는구나. ㄱ ` ㅁ ` ㅊ성씨 북쪽사람의 조언이 약이다.







▶ 소띠



2 ` 3 ` 11월생 모든 것 여의치 않아 그 동안에 피로가 누적되어 심신이 피곤하지만 자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가정에 신경 써라. ㄱ ` ㅊ ` ㅁ성씨 급하게 서두를수록 실수가 예상되니 물의 흐름에 따라서는 순리대로 행함이 원만함을 알 것. 투기는 삼가라.







▶범띠



개미처럼 부지런하고 뱀 같은 지혜를 얻어 오늘에 시련을 넘겨라. 큰 것만 찾지 말고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남쪽에서 당신의 사정을 들어줄 사람이 있으니 힘껏 노력할 것. ㅅ ` ㅂ ` ㅎ성씨 허무한 마음 달래기 위해 종교를 갖는다면 참 진리를 얻을 듯.







▶토끼띠



항상 어떠한 난제를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갖는다면 모든 일 대길할 수. 남에게 줄 것 힘에 겹지만 양해를 구함이 신용을 지킴을 알 것. 1 ` 2 ` 7월생 다툼으로 인한 언쟁 있을 수 있으니 성실 나는 대로 행하지 말고 하나를 셀수 있는 여유가 필요.







▶용띠



자신이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과 식구에게 한번쯤 눈 돌리어 감싸주며 사랑을 확인할 때 행복이 넘침을 알 것. 4 ` 5 ` 10월생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하지만 쉽지가 않을 듯. 말부터 앞서는 행동으로 인하여 손해가 따름을 알라. 한번 마음먹은 것 밀고 나가라.







▶뱀띠



꾸준한 노력으로 마음을 비우고 사소한 일로 신경 쓰지 마라. 순리대로 행할 때 모든 일에 순조롭게 진행될 듯. ㄱ ` ㅊ ` ㅎ성씨 2 ` 5 ` 9월생 직장에만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가정이 최우선임을 알아야 할 때다. 한꺼번에 둘 다 잡으려다 놓치는 격. 욕심은 절대금물.







▶말띠



자신의 약한 마음을 역이용 당할 수 있으니 쉽게 마음 주고 끌려 들어가지 말 것. 자신은 아무리 강하다 하지만 강함을 나타내는 본심이 제일 약한 자임을 명심하라. ㄱ ` ㅅ ` ㅍ성씨 윗사람에게 지나친 신경을 쓴다면 건강 해칠 수 있으니 몸을 아낌이 좋을 듯.







▶양띠



ㅍ ` ㅊ ` ㅎ성씨 쉽게 얻으면 쉽게 나가며 상대의 잘못된 것만 생각 말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자세가 요망된다. 5 ` 7 ` 8월생 남에게 상처를 주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곱절로 받는다는 것을 깨닫고 반성하며 실속 없는 일은 쫓지 마라. 남서쪽이 길.







▶원숭이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면 진실이 보이고 상공인은 운이 열릴 것이다. 1 ` 6 ` 7월생 욕심의 문서관계에 신경 쓰면 관재수가 따르니 주의하라. 그로 인하여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을 듯. 잡은 고기도 놓칠 약한 운이니 상대를 경계함이 좋겠다. 파란색 ` 흰색이 길색.







▶ 닭띠



고민하는 문제는 망설이지 말고 판단해 시간이 지연됨이 없어야겠다. 모든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란 생각을 가질 때이며 남에게 너무 의지하려는 마음을 버려라. 5 ` 8 ` 10월생 애정문제는 부모의 판단보다 자신이 알아서 결정함이 후회 없는 삶을 개척할 듯.







▶ 개띠



현재 사귀고 있는 자는 자존심이 강하니 신중하게 처세할 것. 상대는 마음이 없는데 혼자서 애태우나 놓칠 수 있으니 미루지 말고 본인의 마음 전달함이 좋겠다. 4 ` 6 ` 9월생 새로운 일 추진하는 것 좀더 적극성을 보인다면 하고 있는 일보다 승산이 큼을 알라.







▶돼지띠



열심히 노력하고도 작은 언행의 실수로 허사가 되겠으니 주의하라.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여 안정을 하며 건강관리에 힘쓸 것. ㄱ ` ㅈ ` ㅇ성씨는 동쪽에 벌려놓은 일 쉽게 포기 말고 인내하며 추진하면 주위에 도움 줄 자 나타날 듯. 10 ` 11 ` 12월생 검정색이 길하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2.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3. 포항서 방화 추정 불… "경찰 수사 절실"
  4.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5.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1.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2.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3.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4.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5.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헤드라인 뉴스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1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선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대중문화 분야와의 공정성 문제 등이 지적됐는데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민 의견을 고려해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병무청 국정감사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가 쟁점으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앞서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상대로 열린 국감에서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동구 대동교 일대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60년 넘은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공사로 2028년 6월까지 약 21개월간 기존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축소된다. 특히 19일부터 유성구 대덕대교, 11월에는 충남대학교 앞 온천교 개축공사까지 예정돼 있어 트램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이 대전 주요 도로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에 포함된 대동교 개축공사로 10월 15일부터 대동오거리~베스티안병원네거리 구간의 차량..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장기간 지연으로 손실액이 증가하자 공공임대주택을 줄이고 분양주택을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뤄진 사업 기간, 주민에게 이주비와 주거비 등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고, 화재와 폭염 등에 따른 건강 피해조사는 물론 준공 때까지 거주할 이주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LH가 제출한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2026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