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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24일 박범인 금산군수, 김복만 충남도의원,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가운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 시설은 주민커뮤니티, 문화·복지 공간을 갖췄다.
군 관계자는 "이곳에서 주민 회의,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진산면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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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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