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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참여의 정원 내에서 시민꽃밭을 꾸미고 있는 모습./부산시설공단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자율적으로 꽃밭을 조성하고 관리해 공원 이용자들에게 가꾸는 즐거움과 일상 속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참여자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내 '참여의 정원' 지정 구역에서 초화류를 식재하고 꽃밭을 꾸미는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공단은 참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원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중 '시민꽃밭 가꾸기 참여의 날'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의 날에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 식재와 정비 활동을 펼치며 공원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완성해 나가는 시간을 가진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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