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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사 전경 |
시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장급 간부들이 설 연휴 종합상황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교통안전 강화, 물가 안정, 재난안전 대책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대책반 등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시민과 가족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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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