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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홍보대사 예그리나 학생들이 이해우 총장, 전종배 입학관리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제공 |
동아대 입학관리처는 매년 선발되는 홍보대사 중 2년간의 활동 자질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정식 임명장을 수여해오고 있다.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는 이해우 총장과 전종배 입학관리처장을 비롯해 임명 대상자인 27기 3명과 29기 15명 등 총 18명의 학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해우 총장은 "홍보대사는 각종 공식 행사와 입학설명회 현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를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학의 얼굴이다"며 "올해 입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만큼, 이번 활동 경험이 향후 여러분의 삶에 귀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난 1997년 첫발을 내디딘 '예그리나'는 홍보팀과 상담팀으로 구성돼 캠퍼스 투어, 입학박람회,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 등 대외 홍보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왔다.
또한 대학 광고와 홍보 책자, 영상 모델 활동은 물론 온라인 입시 상담까지 도맡으며 수험생들과의 소통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임영민(관광경영학과) 학생을 비롯한 경영학과, AI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지난 2년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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