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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의원은 지난 9일 인천시 노인정책과 관계자와 함께 시노인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노인일자리 확대 등 전반적인 복지 현안을 점검했다.
신 의원은 현장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기능과 예산 감소에 따른 어려움, 시니어드림스토어(GS편의점) 사업 축소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인천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앞서 신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여성가족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검단신도시뿐 아니라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1인당 담당 노인 수가 과도하게 높은 문제를 지적하며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요구한 바 있다.
선수경 센터장은 "노인일자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적해 주신 사항들을 깊이 고민해 사회복지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많은 부분을 공감했고, 의회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서와의 소통과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져 센터가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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