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개막전 대비 용인 미르스타디움' 일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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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개막전 대비 용인 미르스타디움' 일제 현장점검

  • 승인 2026-02-20 14:39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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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3월 1일 용인FC 개막전 용인미르스타디움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3월 1일 K리그 2 '용인 FC'의 첫 개막전을 앞두고, 19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주변 일대를 대대적으로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처인구 관계자들이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주요 동선과 시설물 상태를 확인에 이어 개막전 경기 당일 관중 이동과 차량 중심으로 도로와 보도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원활한 인파 흐름을 방해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경전철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관중의 안전 확보를 위해 풍림아파트 앞 도로 3곳에서 주·정차 금지 현수막을 게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는 시민과 관중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교통,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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