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환의 3분 경영] 생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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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의 3분 경영] 생각의 차이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 승인 2026-03-29 10:00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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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꿈과 목표의 수준과 깊이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낳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입니다.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지금 자신의 꿈과 목표가 무엇인가 적으라면 적힌 내용은 달성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인가요? 심한 경우, 적지 못하는 이도 많을 것입니다. 왜 살면서 꿈과 목표가 없을까요?

직장인이라면 1) 먹고 살아가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생각 자체가 없음 2) 조직 목표만 달성하면 된다. 3) 굳이 달성하지 못할 것을 왜 정해? 4) 비교 갈등에 의한 자신감 저하 5) 롤 모델 부재 또는 학습 시간의 부족 6) 단기 일에 치여서 등 이유는 많습니다.

꿈과 목표가 없는 직장인의 최종 모습은 어떨까요? 꿈과 목표의 지속성 차이도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같은 직장을 다니는 3명의 입사 동기가 저녁을 함께했습니다. A는 "1년만 다니고 그만둔다"고 하고, B는 "그래도 과장은 달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C는 "나는 직무 전문성을 갖춘 최고 경영자로 우뚝 설 거야"라고 말합니다. 1년 후 이들의 성과와 성장은 같을까요?

꿈과 목표가 있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정한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이끌고 가는 실행 아닐까요? 생각의 차이가 실행을 낳고 결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성장이나 성과와 무관한, 습관적으로 말마다 "죽고 싶다", "어차피 안 돼", "나중에 하지 뭐", "시간 없어", "원래 그래", "해도 소용없어", "다들 그렇게 해", "뭐 도와준 것 있어?"라고 말하는 주변 후배 또는 자식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실망스럽거나 화가 나지 않나요? 자존감 없이 고개 푹 숙이고 "난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흐느끼는 후배에게 어떻게 할까요?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부터 보다 높은 수준의 길고 멀리 보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어떨까요?.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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