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소식] 배재대, 지역주민·학생 위한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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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소식] 배재대, 지역주민·학생 위한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 마련

대학 중앙 유스토리 1층에 개소해 운영 중

  • 승인 2026-04-13 14:42
  • 수정 2026-04-13 14:58
  • 정바름 기자정바름 기자
사진2. 배재대RISE사업단, 배재꿀잼센터 개소
배재대 라이즈사업단은 대학 중앙에 위치한 유스토리 1층에 '배재꿀잼센터'를 열었다. (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가 지역주민·학생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학내에 마련했다.

배재대 라이즈사업단은 지난 9일부터 대학 중앙에 위치한 유스토리 1층에서 '배재꿀잼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공간은 이동식 모듈 기구, 콘텐츠 장비를 갖춘 다목적 공간이다. 소규모 회의,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배재대는 학생이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구조로 조성했다.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다채롭게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학과 지역사회 연결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지역주민·상인·문화예술인이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곳에서 대학은 공연·전시·체험 콘텐츠는 물론, 문화예술콘텐츠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욱 배재대 총장은 "배재꿀잼센터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돼 버스킹이나 전시, 회의 등 여러 활동이 가능하다"라며 "대학·지역사회 연계 활동 거점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협력과 상생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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