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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청.(사진=전남도 제공) |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며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 상환 중인 경우 신청 가능하고 연 최대 12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심사를 통해 50여명을 7월 중 선정하며 선상환 후 후지원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6~7월 중 지원 대상자 50여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분기별 학자금 대출 상환 내역 확인 후 월 최대 10만원, 연 120만원 지원 가능하다.
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의 학자금 상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지역 인재의 이탈 방지와 정착을 유도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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