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0일(음력 3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0일(음력 3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5-09 10:5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0일(음력 3월 24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ㄱ ` ㅇ ` ㅎ성씨 모든 일은 출발이 중요하니 새로운 각오로 임할 때 양 ` 범 ` 뱀띠의 도움을 받겠다. 2 ` 4 ` 8월생 꾸준히 연구할 때 명예 지킬 수 있으니 창작 ` 예술 ` 교육계통 종사자는 안이한 태도를 멀리하라. 오늘은 바닷가보다는 등산이 좋은 날.







▶ 소띠



당신의 결심이 확고하다면 마음을 비우고 사랑에서 벗어날 것. 1 ` 5 ` 9 ` 10월생 당분간 마음은 아프겠지만 더 이상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고 새로운 독에 자신의 물을 채워가라. 차차 마음의 정리를 하여 새로운 길 모색함이 좋을 듯. 금전운은 양호함.







▶ 범띠



우정, 특히 그중에도 이성과의 우정을 맺을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비록 처음에는 미덕에서라는 동기로 시작해도 1 ` 2 ` 7 ` 11월생은 나중에 큰 손해에 원인이 되겠으니 주의하도록 할 것. ㅂ ` ㅇ ` ㅈ ` ㅎ성씨는 침착, 냉정하라. 동쪽이 길함.







▶토끼띠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를 잠으로만 풀려고 하지 말고 등산계획이나 레저 스포츠로 푸는게 좋겠다. 4 ` 9 ` 12월생 수면도 적당히 취해야지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유념할 것. 1 ` 2 ` 3월생 남쪽은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니 피하라.







▶용띠



ㄱ ` ㅁ ` ㅈ성씨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어 보는 것도 사업에 큰 도움이 되어 아랫사람 거느리는데 장점으로 부각됨을 알 것. 5 ` 10월생 교육자 ` 학원관계 업자는 지나친 과로로 건강에 이상 왔으니 검진을 받아보고 휴일엔 충분히 쉬도록 하라.







▶뱀띠



전진자세가 갖춰지고 한걸음 나가는 기운. 5 ` 7 ` 10 ` 12월생 너무 강한 행동을 보이지 말라. ㄱ ` ㅇ ` ㅈ성씨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할 것. 구설수 따르게 되니 문제가 생기면 동남쪽 사람과 상의함이 좋겠다. 자기역할에 충실하도록.







▶말띠



허황된 생각으로 시간낭지하지 말고 4 ` 11 ` 12월생 빨리 제자리 찾아 안주하라. ㅂ ` ㅅ` ㅇ성씨 노력으로 자신을 빚내야지 남을 딛고 한순간에 일어서려는 안이한 생각은 접어둠이 좋겠다. 급진하기보다 확실한 한걸음이 중요함을 깨달을 때.







▶양띠



ㄱ ` ㅈ ` ㅊ성씨 혼자서 무엇인가 부족한 상태라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좋지만 자기만의 욕심을 가지려고 하니 상대가 떠나는 격. 1 ` 8 ` 9월생 뿌린 만큼 거둔다는 것을 음미해보라. 무엇이든 쉽게 빨리 얻으려다가 하는 일 힘에 겨워질 수.







▶원숭이띠



결정을 내리지 못한 일은 서둘러 정하라. 1 ` 3 ` 10월생 일의 매듭이 어려워도 힘을 다하면 풀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고 생활할 때 운이 열린다. ㄱ ` ㅂ ` ㅅ ` ㅇ성씨는 제자리걸음으로 성과를 놓치지 말도록.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임할 것.







▶ 닭띠



무리한 일인지 알고도 떠맡는 것은 위험하다. 1 ` 2 ` 7 ` 11월생 자신의 능력을 초월하면 일에서 실패할 염려 있으니 주의할 것. ㄱ ` ㅂ ` ㅇ ` ㅈ성씨는 분위기에 휩쓸려 억지로 일을 하게 되면 결국 자기의 입장만 난처해지니 가려서 받아들이라.







▶ 개띠



2 ` 7 ` 10월생 운기가 상승하니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고 준비할 시기이다. 모처럼 먼 곳으로의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머리도 식힐 겸 동쪽으로 떠나보라. 해답을 얻어 올 것이다. 만사 신중하게 한다면 평온무사한 날.







▶ 돼지띠



꿀벌이 온갖 꽃에서 꿀을 빨아 모으듯 1 ` 3 ` 5 ` 11월생은 토끼 ` 닭 ` 말띠의 마음 안에서 보게 되는 아름다운 점을 본 받도록 하라. 미혼자는 서 ` 남간에 있는 사람이 당신 인연이니 ㄱ ` ㅂ ` ㅈ성씨가 있으면 한번 만나볼 것. 외출은 조심함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