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최초 여성 4선 도전' 엄소영 천안시의원 후보, "현장 중심 정치로 부성1동·성거읍 발전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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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최초 여성 4선 도전' 엄소영 천안시의원 후보, "현장 중심 정치로 부성1동·성거읍 발전 완성할 것"

  • 승인 2026-05-29 11:50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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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영 천안시의원 후보는 현장 중심 정치로 부성1동·성거읍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사진=엄 후보 SNS 갈무리)
천안시의회 3선 의원인 엄소영 후보는 6월 3일 천안시의회의원 선거를 통해 천안 최초 여성 4선에 도전하며, 검증된 경험과 실천력으로 지역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엄 후보는 부성역 신설 추진, 부성·성거 연결 교통망 확충,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청년문화공간 '청다움' 확대, 스마트 경로당 조성, 탄소중립 녹색도시 추진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그는 전국 최초 수준의 예산 투명성 정책인 '천안시 행사예산 공개 조례'를 대표 발의해 2025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대상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엄소영 후보는 "12년 동안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뛰며 지역의 숙원사업과 생활 민원을 해결해왔다"며 "이제는 멈춤 없는 추진력으로 부성1동과 성거읍의 미래를 완성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천안시 최초 여성 4선 의원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싶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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