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새마을회, '2026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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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 '2026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

전남 우수농산물 알리기 팸투어

  • 승인 2026-06-27 00:5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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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전라남도새마을회와 전라남도 주최·후원으로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1박 2일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2026 대전새마을회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전라남도새마을회와 전라남도 주최·후원으로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1박 2일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2026 대전새마을회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새마을회와 전남새마을회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다. 지역 간 상생 발전과 도·농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대전시 시·구회장단과 사무처 직원, 각 구 사무국장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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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전라남도새마을회 및 전라남도의 주최·후원으로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1박 2일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2026 대전새마을회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행사 첫날인 25일 대전시새마을회 회장단은 목포에 도착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과 목포근대역사관, 유달산, 갓바위 등 목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했다. 이어 오후에는 전라남도새마을회를 방문해 전남의 우수한 농산물 가치를 공유하는 '전남 우수 농산물 알리기 팸투어 특강'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상생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튿날인 26일에는 국내 최장인 목포 해상케이블카 탑승을 시작으로 고하도 해상데크길 산책과 전망대 관람 등 남도 문화의 정취를 만끽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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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전라남도새마을회 및 전라남도의 주최·후원으로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1박 2일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2026 대전새마을회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박영복 대전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대전과 전남 새마을회가 맺은 업무협약의 소중한 후속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우수한 농수농산물을 대전 지역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도·농 상생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 협력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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