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31일(음력 7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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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31일(음력 7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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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31일(음력 7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전체가 흔들리는 법. 생각은 장대하고 행함은 작으니 신중을 기해라. 타인의 충고는 자기발전과 자아성찰의 계기가 되는 법. 2 ` 3 ` 5 ` 12월생은 서북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할 때. ㄱ ` ㄹ ` ㅊ성씨 닭 ` 범띠가 신경 쓰인다.







▶ 소띠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따라가 주지 않으니 심신이 지쳐 자포자기 상태구나. 노력 없이 이득을 얻으려 하지 마라. 지혜와 뜻을 모으고 시야를 넓혀 활동함이 좋을 듯. 서로 으르릉 대기만 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라. 애정에 금이 간다.







▶ 범띠



인생은 한풀줄기. 빨리 갈 때도 있고 나무뿌리나 바위에 부딪쳐 굽이쳐야 할 때도 있다. 그래도 거부 않고 가면 바다라는 넓은 엄마의 품이 기다리고 있다. 무력한 자신을 비관 말라. 퇴행을 자초함이다. 낭ㄱ화가 두려워 꽃을 피우지 않는 꽃은 없는 법.







▶토끼띠



우물 안 개구리 격. 푸른 하늘과 햇빛을 볼 수 없는 당신은 의식에 곰팡이가 쓸고 있다. 도전과 용기, 모험심이 요구된다. 개 ` 양 ` 소띠의 도움을 받으면 수월하겠고 3 ` 5월생은 4 ` 9 ` 12월생과 동업하면 길하겠다. 가정의 평온이 근원임을 알라.







▶용띠



토끼 ` 개띠와 뜻을 합하니 만사가 형통할 운이다. 멀다고만 여기면 친구가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생동하는구나. 흰 백지와 같이 깨끗하고 백합보다 순결한 당신은 베푼 만큼 뒤돌아오니 신용과 신뢰를 소중히 여길 것. 지금은 매매건과 투기는 금물.







▶뱀띠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일을 그르치는 법.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돼지 ` 닭 ` 용띠를 지배할 수 있다. 본인의 반성과 책찍질이 발전의 근원임을 알 것. 심신의 안정과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 때이다. ㄱ ` ㄴ ` ㅈ ` ㅎ성씨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짐이 어떨지.







▶말띠



늦가을에 서리가 내리면 풀잎은 시들어 지지만 감은 더 맛있는 홍시로 변하는 것처럼 승진을 준비하는 사람은 홍시와 같으니 분발하라. 그리고 노력하라. 2 ` 8 ` 11월생 친구를 둔 사람은 우정이 한층 더 두터워 지겠다. 대인관계가 성공의 길임.







▶양띠



총명한 지혜로서 거래업자와 교제함이 좋은 날. 부흥발전 할 수 있는 행운이 트이는 격. 모든게 자신의 능력임을 알고 용기있게 추진하라. 4 ` 5 ` 6월생 검정색 의복은 피하라. 오늘은 가족과 함꼐 외식을 함도 좋을 듯. 늦은 시간 외출 금물.







▶원숭이띠



2 ` 11 ` 12월생 동 ` 북쪽에서 반가운 소식이 오겠다. 사람의 행동을 주관하는 것은 마음이니 편벽됨이 없고 시사됨이 없이 진실하게 대하라. 4 ` 7 ` 9월생 미혼인 여성은 남 ` 서쪽으로 등산이나 여행을 떠나면 배필을 만날 수. 직장일 길운.







▶ 닭띠



분주하기만 할 뿐 소득이 없다. 신중을 기해 일을 처리하라. 순리대로 분수를 지킴이 좋다. 권위의식을 버리고 과욕은 금물임을 알 때. 꽃이 피고 열매가 맺듯이 1 ` 2 ` 9월생 북 ` 동쪽 일 결과가 있겠다. 미혼인 경우 청혼을 받을 운.







▶ 개띠



하고자 하는 욕심과 열정이 넘쳐흐르나 침묵의 기운도 넘친다. 두 기운의 노화가 필요할 때. 무조건 행하라. 그리고 한 가지 일에만 충실 하라. 오늘은 손에 든 것이 없었으면 좋겠다. 잃어버릴 운이다. ㅅ ` ㅈ ` ㅊ성씨 ㅁ ` ㅂ ` ㅍ성씨와 동업은 금물.







▶ 돼지띠



쓰는 법만 배우지 말고 저축하는 법도 배워라. 쓸 때는 좋겠으나 목돈이 필요할 때 후회막급. 호주머니가 궁핍하다. 1 ` 2 ` 7월생 남 좋은 일만 하지 말고 내 것도 챙길 때. 살아하는 자 딱딱한 전화기의 음운보다 편지 한 장의 추억도 괜찮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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