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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평군 제공)국수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조감도 (AI 이미지) |
3일, 군에 따르면 서부권의 거점인 국수역세권(양서면 국수리. 복포리 일원)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군은 역세권 연계를 위해 국수~도곡 간 농어촌도로, 청계리 농어촌도로, 국수 농업인 다목적체육센터 진입로 확포장 등 도로망도 함께 확충하며 접근성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동부권 인구유입과 양평군 전체의 동. 서 균형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지평역세권(지평면 송현리 일원)은 타당성 검토를 거쳐 도시계획 수립에 들어간 상태다.
아울러 양서면 동부지역 주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양서면 분면' 추진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교통 소외지역 연결에도 속도가 붙는다. 양동면 매월리와 지평면 일신리를 잇는 총사업비 196억 원 규모의 '양동~지평 간 도로(연장 1.58km, 터널 0.25km)' 확. 포장사업, 서부권은 강상면 교평~송학간 송학3리 농어촌도로 확포장으로 교통체계가 개선된다.
양평=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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