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남
2026-04-01
건설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끌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과 산업계가 혁신 역량을 결합한다. 동아대학교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스마트건설 인재 양성 협약 및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 스마트건설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시상 승학캠퍼스에서 열린..
2026-04-01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측은 이 후보와 관련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생산하고 이를 조직적으로 유포해 온 특정 인물들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철우 캠프 법률지원단 관계자는 1일 네이버 밴드 등 SNS상에서 활동하며 이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가..
2026-04-01
경북 영주시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은 지난달 31일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2026년 경북 도민 행복대학 제6기 영주시 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52명을 축하하기 위해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서일보, 영주시장 권한대항 엄태..
2026-04-01
김해시가 경력 중심의 채용 트렌드 변화에 맞춰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를 돕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김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일경험(..
2026-04-01
김해시가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월별 대표 관광자원'을 선보이며 경남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김해시는 최근 열린 경남관광박람회의 '관광상품개발 어워즈'에서 시 단위 지자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2026-04-01
으뜸 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군이 경북도 내 인구 증감률 1위를 달성을 했다. 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6개월 동안 인구가 5.4% 증가해 경상북도 내 시·군 중 증감률 1위를 기록했다. 증감률 2위인 울진군(+0.1%)과 큰 격차를 보이는 압도적인 수치이며 포항시와..
2026-04-01
김해시가 도시 운영의 필수 시설인 환경기초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복리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환경기초시설이 설치된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2026-04-01
김해시가 디지털 소통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시정 공감대를 넓혀갈 제13기 SNS 서포터즈를 본격 가동한다. 김해시는 3월 31일 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제13기 김해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026-04-01
김해시가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따뜻한 동행'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94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펼친다. 김해시는 2026년도 양성평등 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30개 이행과제를 본격 추진한..
2026-04-01
부산시가 산하 19개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를 통합해 시행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04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부산시는 '2026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4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
2026-04-01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7개 앵커기업과 손잡고 조선 산업 원·하청 격차 해소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부산시는 조선 산업의 임금 및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조선 산업 Busan-eXchange 상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
2026-04-01
부산시가 대한민국 제2의 관광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5년간 총 1221억 원을 투입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인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부산시는 방한 관광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20..
2026-04-01
부산시가 중소조선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250억 원을 확보하고 지역 조선산업을 고부가가치 방위산업으로 전환한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
2026-04-01
부산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고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운대와 기장을 중심으로 '태그리스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 부산시는 해운대구와 기장군을 중심으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는 '태그리스(Tagless) 시스..
2026-04-01
부산시가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자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 1년 치 이상의 충분한 재고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약속했다. 부산시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3월 26일부터 '종량제봉투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해 매..
2026-04-01
"58년 전 오늘,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자원도 없던 철강 불모지에서 선배 임직원들은 일관제철소 건설을 기필코 성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한 각오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서막을 열고 미래 세대 번영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창립 58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31일 장인화 포스코그..
2026-04-01
경북 봉화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박현국 군수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 하는 경우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법령에 따라 일시적..
2026-04-01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학생과 교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학교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3년 6월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 사용 방법과 업무 개선,..
2026-04-01
도서관의 날을 맞아 부산 전역에서 강연과 공연 등 300여 건의 다채로운 독서 대축제가 전격 펼쳐진다. 부산시교육청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2026-04-01
초등 수업 혁신을 이끄는 현장 전문가들이 학교와 호흡하며 실질적인 교실 변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전격 나선다. 부산시교육청은 3월 31일 오후 연제구 교육연수원에서 초등 수업 혁신을 이끄는 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
2026-04-01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딥페이크와 스마트폰 과의존 등 역기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자료가 보급된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정보윤리 의식을 기르고 현장 교원들의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정보윤리교육 교단지원자료' 2종을 개발, 부산 지역 학교..
2026-04-01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상담과 치유 중심의 전문 교육 공간이 부산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부산시교육청 학생인성교육원 부속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한빛학교(교장 박치욱)은 3월 30일 부산교육청 제1호 Wee스쿨로 지정 돼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
2026-04-01
부패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업무 특성에 맞춘 이해충돌방지법 안내서가 전국 최초로 제작됐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직원들이 법령을 쉽게 이해하고 부패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쉽게 보는 이해충돌방지법 길라잡이'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 전국..
2026-04-01
경북 안동시는 주변 정비사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 됐던 임청각(사진) 문화관광해설 운영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보물로 지정된 임청각은 지난 1519년 건립된 조선 중기 전통 가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이자 무려 1..
2026-04-01
경남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사람을 뽑는 날이기 전에, 지역 미래를 고르는 날이다. 시장·군수 후보도, 시·군의원 후보도, 도의원 후보도, 도지사 후보도 결국은 주민 삶을 맡겠다고 나선 사람들이다. 선거는 민주주의 가장 현실적 장면이다. 헌법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