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에는 대한민국의 과학 메카인 대전에서 한국인 최초의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노벨상은 창의와 도전 정신의 결집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끼 또는 장기를 살려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의 풍토가 조성될 때 노벨상은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한국인 첫 노벨과학상을 위한 중도일보의 힘찬 발걸음에 적극 공감합니다. 과학도시 대전에서의 쾌거를 기대해봅니다.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자랑하는 과학기술의 메카 대전,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은 첨단과학에 예술이 접목된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책임집니다.
선진농업과 기초과학의 요람인 충청에서 노벨과학상 대한민국 1호 수상자가 배출되기를 염원하며 농업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중도일보의 노벨상 캠페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과학을 사랑하고, 과학자를 존중하는 나라에서 위대한 과학적 업적이 나옵니다. 중도일보가 진행하는 노벨과학상 수상 캠페인을 응원합니다.
건양대학교는 이공계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프라임사업대학으로서 대한민국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탄생하는 그날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과학, 파이팅!
예산군은 대한민국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을 위한 중도일보의 전 국민 캠페인을 적극 지원하며 수상자 배출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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