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역 일자리대책의 일환으로 민선 5기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에 맞춰 지난 7월 도입한 지역 일자리공시제에 광역 15, 기초 166개 등 총 181개 지자체가 참여키로 했다.
참여 지자체의 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홈페이지 공고, 주민대상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공표하게 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지자체의 일자리공시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일자리공시제 지원TF를 구성하는 등 이달부터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며 “오는 11월에는 경진대회를 열어 시행계획 중 우수 사례를 선발해 타 지자체에 전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전규 기자![[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