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고교 시절 "풋풋한 모습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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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고교 시절 "풋풋한 모습도 이쁘다"

  • 승인 2013-02-28 10:12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윤아 고교 시절

윤아 고교 시절

윤아 고교 시절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윤아가 2007년 MBC 예능프로그램 ‘만원의 행복’ 출연 당시 모습이 올라와 화제다.

방송을 캡처한 이 사진에서 윤아는 민낯의 교복 차림으로 학생다운 수수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모태 미녀임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윤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되며 관심을 받았다.

긴 생머리에 교복을 입은 윤아는 데뷔 초 고등학교 재학 중 찍은 사진으로 풋풋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윤아 고교 시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가 진정한 갑”, “윤아 너무 예쁘다. 어릴때도 미모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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