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오범환 농어촌공사 예산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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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오범환 농어촌공사 예산지사장

“경험을 토대로 지역발전 앞장”

  • 승인 2016-01-04 13:37
  • 신문게재 2016-01-05 16면
  • 예산=신언기 기자예산=신언기 기자
“고향에서 무거운책임감을 느끼지만 재해예방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영농기반 조성과 농어민 소득향상으로 농어민에 희망을 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9대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장으로 부임한 오범환(54·사진)지사장은 “그동안 경험을 토대로 쌀 시장 개방과 고령화 되는 농촌의 당면한 시대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뤄 농업인과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예산출신으로 예산고, 충남대와 충남대학원 지역환경토목을 졸업한 오 지사장은 1987년 농어촌공사와 인연을 맺고 본사 사업관리처와 기반정비처역임, 2011년 예산지사 수자원관리부장, 천수만사업단공무부장, 충남지역본부관리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충남도 저수지및 댐안전관리원, 도3농혁신 지역추진단원, 한국환경공단 기술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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