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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회 충남장애인체전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펼처진 가운데 당진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내년 계룡시 대회에서 다시 만날것을 약속했다. |
‘가슴 뛰는 감동체전, 함께 뛰는 행복체전’을 슬로건으로 예산군 일원에서 치러진 제23회 충남장애인체전이 당진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10일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4103명의 선수단이 정식 16, 시범1, 전시 4종 등 21개 종목에 참여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펼쳤다.
대회 종합우승은 당진시가 2위는 예산군, 3위는 천안시 선수단이 차지하고 내년 계룡시에서 24회 대회를 약속했다.
모범선수단은 계룡시, 성취상은 예산군, 격려상은 청양군, 진흥상에는 아산시가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선수는 수영 3관왕 이준서(천안시), 지도자상은 금산군 국중영(볼링)과 청양군 박호성(탁구), 신인상은 예산군 김재현(조정)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서 기본 방식과 달리, 선수들의 별도입장 대신 식전행사부터 착석한 상태로 시작됐다. 뮤지컬로 선보여진‘아름다운 동행’의 주제공연은 관람객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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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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