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서비스 경남팀-창원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행사

  • 전국
  • 부산/영남

LG전자서비스 경남팀-창원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행사

  • 승인 2017-06-23 12:34
  • 송교홍 기자송교홍 기자
▲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나무심기행사 후 기념사진.
▲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나무심기행사 후 기념사진.


기업사랑공원에서 아동들과 함께 나무심기 ‘구슬땀’

창원시와 WIN-WIN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

경남 창원의 LG전자서비스 경남팀(팀장 박세현)은 22일 52명의 LG전자서비스 경남팀원, LG전자공장(상무 김창근) 봉사단원, 상남어린이집 아동, 창원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 소재 기업사랑공원에서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무심기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역밀착형 자원봉사활동으로 숲이 어우러진 녹색도시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고자 이팝나무 15그루 나무심기를 LG전자서비스 경남팀과 공장직원들이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LG전자서비스 경남팀은 창원시와 협약체결 이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오는 기업으로, 월1회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기관 전자제품 점검 및 수리,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차바 태풍 수해지역 전자제품수리 등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을 해 오고 있다.

박세현 LG전자서비스 경남팀장은 “창원시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들의 작은 도움이 시설이나 사회복지기관에 도움이 된다면 다행스런 마음과 더불어 오히려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창원시와 WIN-WIN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나눔과 봉사실천을 기업문화로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도록 기업의 참여유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송교홍 기자 songnews2013@

▲ 경남 창원 LG전자서비스 경남팀은 창원 기업사랑공원에서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사진=창원시청>
▲ 경남 창원 LG전자서비스 경남팀은 창원 기업사랑공원에서 도심지공원 숲 만들기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사진=창원시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