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문 민주평통 서구협의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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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민주평통 서구협의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 기여

  • 승인 2017-12-23 19:26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수상
김영문(사진 중앙) 민주평통 대전 서구협의회장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문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 서구협의회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한 공로다.

2005년 제12기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위촉된 김영문 회장은 부회장과 수석부회장을 거쳐 현재 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138명의 서구 자문위원과 함께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위한 여론 수렴과 통일 의지를 결집하는데 헌신해왔다.

김영문 회장은 서구자유총연맹 회장(2012~현재), 서구장애인체육회 부회장(2015~현재), 서구자원봉사센터 이사(2017)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활동과 문맹 퇴치를 위한 어르신 문화교육지원, 장학금 지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문 회장과 대전 서구협의회도 228개 협의회 중 30개 협의회에 수여되는 단체표창을 받았다.

김영문 회장은 “서구협의회 자문위원들의 민주평통에 대한 애정과 헌신 덕분에 오늘과 같은 경사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서구협의회의 하나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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