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여름부터 설레는 가을 준비까지, 쇼핑 오세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막바지 여름부터 설레는 가을 준비까지, 쇼핑 오세요

갤러리아 타임월드 해외명품대전 26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 슈즈와 사계절 상품전
백화점 세이 개점 22주년 이벤트 다양해

  • 승인 2018-08-24 10:0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ㅏㅏ
막바지 여름, 대전의 백화점들이 이월상품전과 특가전을 통해 고객 맞이에 나선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소다, 닥스제화, 무크, 크레이트 브랜드가 참여한 슈즈 특가전을 연다. 2층 명품매장에선 엠포리오 아르마니, 레페토, 발리, 듀퐁 등 브랜드가 참여한 해외명품대전을 24일부터 26일까지 준비했다.

5층 행사장에서는 쁘렝땅 이월상품전과 아동의류 매직에디션, 네파키즈 이월 상품전이, 6층 남성의류 행사장에서는 듀퐁 클래식 창립 25주년 특집전이 열린다. 8층 행사장에서는 노스 페이스 화이트라벨 이월상품전을 만날 수 있다.

11층 고메이월드에서는 여름 막바지 스페셜 행사로 냉소바, 냉라면, 열무국수, 비빔국수, 중식냉면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가을 준비에 나섰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28일까지 아디다스, 카파, 스케쳐스 등이 참여하는 스포츠 트레이닝&슈즈 특집 행사가 펼쳐진다. 30일까지는 캐릭터 구두 가을 초대전이 열려 텐디와 소다 여성화를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26일까지 메지스, 크레송 벨라디터치가 참여해 여성 커리어 균일가전, 조순희&프랑소와즈 사계절 상품전은 최대 80%까지 할인된다.

1층 패션잡화 매장에서는 26일까지 시계&주얼리 스페셜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티쏘, 론진, 갤러리어클락 등을 비롯해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 티르리르, 퍼펙트골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안한다.

백화점 세이는 개점 22주년 이벤트를 이어간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탠디 균일가 대전을 29일까지 진행한다. 숙녀화 100족에 한해 5만원에 판매하는 단독특가 상품도 있다.

세이 단독인 ab.f.z 사계절 특가와 신원그룹 특집전이 함께 열린다. ab.f.z, 베스띠벨리, SI 등이 참여해 티셔츠와 원피스, 블라우스를 여름가을 상품과 함께 코트, 재킷 등 겨울상품까지도 준비했다.

본관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코스메틱 뷰티 위크로 24~26일까지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7% 상당의 특별사은행사가 진행된다. 코스메틱 클럽카드 가입 고객에 한해 참여가 가능한 브랜드 합산 구매 7%의 세이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백화점 세이는 개점 22주년 특별 이벤트로 이사림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하는 친환경 지구사랑 이벤트를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드링크백 또는 텀블러백을 증정한다. 기간 중 총 500명의 고객에게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럭키박스 행운을 잡아라’다.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에게 1일 10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3.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4.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5.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5.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헤드라인 뉴스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운영에 대비한 수소연료 생산·공급시설의 최적 입지로 동구 구도동 일대가 제시됐다. 다만 주요 후보지 모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시설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데다, 대전시가 트램 급전방식 변경 여부를 검토 중인 점은 변수로 꼽힌다. 28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수소연료공급시설 입지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전지역 수소 수요 전망과 공급시설 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남대전톨게이트 인근인 동구 구도동 12-3 일대를 최적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연구는 수소트램..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