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 2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 제1의 도시 충주에서 서장으로 첫 근무를 하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정구 서장은 1986년 11월 13일 소방과 인연을 맺은 이래 소방본부 기획감사팀장과 증평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본부 소방항공구조대장을 역임했다.
2016년 제54주년 소방의 날 유공으로 국무총리 상을 수상 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의 사이에 2남이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