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 2019서울모터쇼 참가

  • 경제/과학
  • 자동차

자동차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 2019서울모터쇼 참가

참가자들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 승인 2019-03-19 11:3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프리미엄 자동차용품 ‘아임반(AIBAN, 대표 안승일)’이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JD

아임반은 지난 2015년 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인식 체계 변화에 누구보다 발빠르게 대응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업체로, 국내 자동차용품 시장에 뛰어든 이후 줄곧 업계를 선도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2019서울모터쇼에서 아임반의 부스는 제1전시장(1~5홀, 부스 번호 P-39)에 꾸며질 예정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개막일인 29일에는 오후 12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에서 아임반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안승일 대표가 현장에 참석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으로 평소 아임반에 관심을 갖고 있던 고객이라면 이번 2019서울모터쇼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임반이 준비한 이벤트는 ▲현장에서 전 제품을 최소 5%부터 최대 24%까지 세일하는 할인 이벤트 ▲모든 구매고객에게 추첨 기회를 주는 추첨이벤트 ▲주말에 아임반의 베스트 상품인 ‘허리쿠션’ 상품을 각각 2개 구입시 20% 할인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 ▲구매 후기 이벤트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제품 구매 계획이 있는 고객이 방문한다면 더욱 알찬 전시 관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허리쿠션’을 20% 할인가에 판매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는 각각 50세트씩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있어 구매 의사가 있다면 주말 중 이른 시간 대에 방문하는 것이 혜택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아임반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사랑과 성원 덕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분들의 사랑에 작은 혜택으로 보답하는 한편, 아임반을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의 소재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가격이 아닌 가치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아임반은 헤드레스트부터 차량용 방향제(비스틱)∙,핸드폰 거치대, 자동차 키 케이스 등의 자동차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차량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2019서울모터쇼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임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2025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발표… 충청권 대학 정원 감축 대상은?
  4. 사실상 처벌 없는 관리… 갇힘사고 959번, 과태료는 3건
  5.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1.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2.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3.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 동부교육장 조진형·서부교육장 조성만
  4.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5. 대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8.7대 1

헤드라인 뉴스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당·정·청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목상권인 소상공인들이 즉각 반발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급감이라는 직격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게 업계의 우려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출범이 현실화된다. 하지만 저항도 만만치 않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김태흠 시·도지사와 지역 국민의힘은 항구적 지원과 실질적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단 점을 들어 민주당 법안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시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통합이 추진..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일 오전 부여군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제16차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2024~2025년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들이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알렸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지대에 자리한 관북리 유적은 1982년부터 발굴조사가 이어져 온 곳으로 사비기 백제 왕궁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된다.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며 왕궁지의 실체를 밝혀온 대표 유적이다. 이번 16차 조사에서 가장 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