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23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23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23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의 의견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 사소한 문제들이 작게 발생한다.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당신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을 잊지 마라.

[MONEY]

체면치레로 인한 금전 지출과 동정심으로 인한 지출, 만족할 만큼의 금전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혼자 힘으로 안 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주변에 눈을 돌려보면 자신을 도와줄, 귀인이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

직장이나 학교에서 동기간에 문제가 생기니 주변사람들과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MONEY]

금전의 협상에서는 자존심을 숙이고 겸손한 태도로 다가가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신중해야 한다. 가까운 친구들과 같이 하는 시간을 가져라.

[JOB]

자신의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의 일만하고 자신의 것만 잘 관리하면 아주 좋은 때가 된다.

[MONEY]

그동안 사용한 금전결과가 나온다. 카드를 많이 사용하면 엄청난 청구서가, 저축을 꾸준히 했다면 기쁨의 소식이 있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의 불평과 불만, 내가 더 연인에 베풀어 주어야하겠다. 연인 간 의심과 불평이 늘어날 때이다.

[JOB]

이직을 꿈꾸지만 아직 현실이 여의치 못하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이내에 풀린다.

[MONEY]

이상하게 충동적인 지출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돈을 쓰지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당신이 의지하고 있는 연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살펴라.

[JOB]

자신이 맡은 업무는 다시 재검토를 해두는 것이 좋고 자신의 일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시기이다.

[MONEY]

금전의 사용이 많아 이것저것 복잡한 지출이 많다.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어이없지만 끝나가는 연애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자신의 미래 배우자로 생각한다면 상대를 신중하게 관찰해야 한다.

[JOB]

자기관리에 힘써야하고 이것저것 작은 일부터 트러블이 발생한다.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스스로 움직이지 마라.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신중한 만큼 위험은 사라진다.

[MONEY]

계획과 달리 갑작스럽게 돈을 쓰게 되니 정작 필요한 곳에는 돈이 부족해지고 금전관리에 차질을 빚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께 계획하고 상의 하면서 연애 감정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 솔로는 연인 발전이 가능하니 적극 어필해라.

[JOB]

사람은 가면이 좋아야한다.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MONEY]

인내하고 지출을 줄여라. 어려울 땐 어려운대로 긴축하고 참아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새로운 연애를 꿈꾼다면 지금은 내적인 아름다움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날 이해해줄 연상에게 더 맘이 끌리는 시기가 된다.

[JOB]

직장 내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다.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금전문제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군만마를 얻은 듯 기쁜 맘이 되겠다. 방황하는 맘을 위로해주니 만남의 기회를 더 가져라.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MONEY]

돈 문제로 자존심만 상하게 되니 생각 없이 하는 약속을 만들지 마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MONEY]

쓰고 싶지 않은 곳에 지출이 생긴다. 경조사비등으로 나갈 돈이 많아질 것! 신규 투자는 안 하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