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1월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1월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1-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1월2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함께 계획하고 상의 하면서 연애 감정이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 솔로는 연인 발전이 가능하니 적극 어필해라.

[JOB]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MONEY]

어려울 땐 어려운대로 긴축하고 참아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에게는 대쉬하는 용기가 있다면 최소한 이성친구라도 생긴다.

[JOB]

주변에 도움 받을 곳이 없고 서로 자신의 입장을 챙기기에 급급하다.

[MONEY]

빌려 쓰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서 가불해 오는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오랜 솔로는 첫 단계부터 서툴다. 만나봐야 연애기술도 는다.

[JOB]동료들 간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이상하게 충동적인 지출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돈을 쓰지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이롭다.

[JOB]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당신의 이중성은 연인을 타인으로 내몰게 된다.

[JOB]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MONEY]

힘든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진다.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는 상대를 평가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단점을 다듬어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연인이다.

[JOB]

쌓아놓은 것이 많다면 이익이 생길 것이고 게으르게 기다리고 있었다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겠다.

[MONEY]

예의상,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오해가 풀려 관계가 회복된다. 배신한 줄 알았던 연인의 진심을 알게 된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사기성 유혹을 조심해라. 달콤한 투자의 유혹은 달콤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새로운 연애를 꿈꾼다면 지금은 내적인 아름다움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JOB]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금전문제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지금 서로한테 필요한 것은 각자가 이 관계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깨닫는 때이다.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체면과 자존심을 우선시 하다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지출을 할 수 있다. 주머니 단속해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좀 더 연인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JOB]

바빠지지만 자신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들이다.

[MONEY]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시간을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솔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대시해보라.

[JOB]

맘에 든다면 더 큰 무대로 전진할 시기이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게 된다.

[MONEY]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2026 국감] 통합은 엇박자, 연구소는 답보… 충청권 국립대 국감 질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