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는 함께 있어 위안은 되지만, 서로 고민이 많고 힘든 시기이니, 서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다.

[JOB]

직장, 사업 점검해볼 때 이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너무 큰 기대를 갖게 하는 회사는 입사 후 시련을 겪게 할 수 있다.

[MONEY]

돈 문제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금을 타도 숨겨놓고 볼 일이다.*금전운 ★★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말뿐인 연애로 인한 트러블과 신뢰하지 못하는 것,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 계약조건의 변경, 경쟁으로 인한 문제가 있겠다.

[MONEY]

체면치레로 인한 금전 지출과 동정심으로 인한 지출, 만족할 만큼의 금전이다.*금전운 ★★★

★양자리 [3.21~4.19]

[LOVE]

삼각관계, 뜬소문으로 인한 갈등과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 오랜 연인은 마음이 멀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다시 침착하게 마음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불확실한 정보에 투자해서 손해, 투자의 시기를 놓치는 것으로 보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순조로운 만남을 해온 사이라면 서로의 깊이 있는 사랑을 느낄 것이다.

[JOB]

팀 내의 분열과 구설수도 조심하라.

[MONEY]

체면 유지로 인한 사치와 허영심으로 지출관리를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항상 데이트에도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라.

[JOB]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내 것을 빼앗기는 운이다.

[MONEY]

자신의 재량을 알고 현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금전운 ★★

★게자리 [6.22~7.22]

[LOVE]

연애라면 하고 싶지 않은 데이트, 즐거움도 없이 돈만 쓰는 연애로 봐도 되겠다.

[JOB]

지금은 성과보다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MONEY]

즉흥적 지출은 삼가야한다. 머릿속이 복잡한 것을 하나씩 정리해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도 부담이 가는 시기이다. 시간과 경제력 모두 부족하고 하나하나 신경 쓸 틈이 없다.

[JOB]

상사의 질책과 거짓된 정보로 인한 실수, 기대했던 일에 대해 실망할 수 있다.

[MONEY]

이래저래 금전 문제는 많고 정신이 없다. 급하게 한 결정이 이익을 만든다.

*금전운 ★★★

★처녀자리 [8.23~9.23]

[LOVE]

너무 자존심과 고집을 피우지 말고 타협해 나가야한다. 트러블의 원인은 밸런스의 문제이다.

[JOB]

목표가 눈앞에 있는데 지친다.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그러나 견뎌야 한다.

[MONEY]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는 고집으로 인한 불화, 이기적인 태도로 옹졸한 판단을 할 수 있으니 주의 하라.

[JOB]

휴식을 통한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MONEY]

지출할 곳은 많고 들어올 곳은 지연된다. 참고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좋았던 연인관계라면 싸움이 많아지겠고 불만이 늘어나는 연애의 시기이다.

[JOB]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안정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가야 하는 것이다.

[MONEY]

목돈이 생기거나 새로운 수익원이 생길 수 있으며 금전 문제는 곧 풀리게 된다.

*금전운 ★★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다툼 끝에 손해 보는 입장이 될 수 있거나, 친구 같은 삼자개입으로 인해 다툴 수 있겠다.

[JOB]

새 일, 창작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은 이롭다.

[MONEY]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2.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3. 천안어린이꿈누리터, '2026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본격 운영
  4.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5.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1. 공군2여단, 호국보훈의 달의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 행사 실시
  2.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3.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영준)은 18일 제35번째 '칭찬배달통' 수상자로 회계과 이형근 주무관을 선정하고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4. 천안의료원, 천안·아산 보건진료소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5.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헤드라인 뉴스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지방선거 기간, 도민 염원과 바람을 수첩에 빼곡히 적었다. 도민 간담회 등 현장소통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하나하나 담다 보니 어느새 수첩은 3권으로 늘었다. 박 당선인은 "수첩 3권의 무게가 3톤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수첩에 도민의 엄중한 명령이 담긴 만큼, 압박감과 무게감을 느낀다는 뜻이다. 박 당선인은 도민의 명령을 단순히 무겁게만 느끼는 것이 아닌,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선거용 구호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에서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구성도..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