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뉴스] 롯데아울렛 부여점, '오일릴리 특별초대전' 최초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쇼핑뉴스] 롯데아울렛 부여점, '오일릴리 특별초대전' 최초 진행

  • 승인 2021-04-09 10:45
  • 수정 2021-05-04 10:5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오일릴리
롯데아울렛 부여점 '오일릴리' 매장 내부모습.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명품 소비 열풍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해외명품 오일릴리 이월상품 특별 초대전'을 롯데아울렛 부여점 최초로 진행한다.

1층 특별 이벤트홀에서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18년~'20년 봄·여름 이월상품을 40~60% 할인에 추가 20%를 더하는 등 역대급 행사를 펼친다.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롯데아울렛 부여점·롯데백화점 상품본부·오일릴리 본사에서 3개월 전부터 공동으로 기획했다.

인기 아이템인 티셔츠와 점퍼를 5만9000원, 7만9000원에 가방을 9만9000원 특가에 만나볼 수 있고,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30명에게 뷰티 케이스를 특별 사은품으로 준다.

'오일릴리'는 네덜란드 브랜드로 화려하고 개성 있는 색상과 생동감 있는 꽃무늬를 선보이며 30~60대 여성들이 선호한다.

롯데아울렛 부여점 박병기 점장은 "봄을 맞아 봄과 어울리는 '오일릴리 특별 초대전'을 준비했다"라며 "대전과 충청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쇼핑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롯데아울렛 교외형 6개 점포(파주점·이천점·기흥점·김해점·동부산점·부여점) 매출은 전년 대비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까지 해당 점포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이 28%였던 것과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 아동과 골프 의류 선호도가 높았으며 성장세는 각각 65%, 60%를 보였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3.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4.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5. 대전보훈병원 원내 순환도로·주차장 개통…교통소외 일부 해소
  1. 대전지검도 스마트워크 도입… 검찰 근무 유연화 기대 속 내부 우려도
  2. 교권·AI교육·학생안전 담는다…인수위 공식 출범
  3. 차용일 약학정보원 신임원장 "보건의료정보 접근성 향상"
  4. [美·이란 종전 합의] 지역경제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
  5. 국립대병원, 지역·필수의료 주축으로 육성… 충남대병원 역할 커진다

헤드라인 뉴스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에 공식 서명하면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도 내부 검토에 착수한 가운데 대전 등 각 지역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전쟁은 끝났는데 홀짝제는 언제 끝나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기관 차량 운행 제한 조치 완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종전 합의 문안에 공식 서명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원유선 운항 재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이란..

與 충청 시도지사 당선인 8월 全大 앞 친명 친청 윤곽
與 충청 시도지사 당선인 8월 全大 앞 친명 친청 윤곽

김민석 총리와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과의 회동 이후 충청 정치권의 설왕설래가 뜨겁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8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이 유력한 김 총리가 주재한 자리에 참석 여부를 두고 정치적 해석이 달리는 것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전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시도지사 당선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엔 더불어민주당 9명의 예비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충청권에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등 3명이 함께 했다. 하지만,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참석하지 않았..

종전 소식에 나프타 수급 원활해지나... 소상공인, 관련 제품 안정화 기대
종전 소식에 나프타 수급 원활해지나... 소상공인, 관련 제품 안정화 기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완화되면서 플라스틱과 비닐, 포장 용기 등을 만들 때 쓰이는 나프타가 안정적인 공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간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 제품 수급 불안과 가격 폭등으로 일선 자영업자들의 비명이 계속됐는데, 가격 안정화로 한시름 덜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국과 이란이 19일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이란 소식에 대전 소상공인들은 그간 급등한 나프타 관련 포장재 가격 인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나프타 공급량은 6월 들어 공급량이 확대되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인 3~4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