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들이 어느 덧 백스윙을 배우는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골프채를 잡는 그립부터 차근차근 골프의 기초과정을 밟고 있는 골린이 기자들이 이번에는 백스윙의 첫 단계 탑 백스윙 탑을 잡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난 시간 배운 하프스윙이 풀스윙의 길을 만들어주는 단계였다면 이번 백스윙 탑은 스윙의 속도와 힘을 만들어 내기 위한 과정이라 볼 수 있는데요 하프스윙에서 연결되는 동작이지만 그립의 위치와 각도, 어깨의 방향, 힘의 분산 등 세밀함에 요구되는 동작이기도 합니다.
레슨을 받을수록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골린이들! 과연 이번 레슨은 무사히(?) 받았을까요?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