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데이트 중 해야 할 일, 만나기전 집에 돌아갈 시간 정해놓기, 상대방의 눈을 보며 말하기,

[JOB,Life]

어떤 고민이든 자신은 답을 알고 있다. 다만 망설일 뿐이다.

[MONEY]

경제 지식, 먼저 성취한 사람의 노력과 경험을 가장 가성비 좋게 얻을 수 있는 도구는 책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남성 심리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남성을 선택하라.

[JOB,Life]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MONEY]

보험은 필요한 것만! 대신 운동을 시작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의 미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영화나 책으로 교양을 쌓아라. 매력 있는 연인이다.

[JOB,Life]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를 지키는 것이다.

[MONEY]

시간을 소중히 여겨라. 자신의 시간을 돈을 받으며 자신의 시간을 팔고 있는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긍정적이지 않은 일도 웃음으로 변화시킬 줄 아는 사랑받는 여성.

[JOB,Life]

행동은 말을 증명하는 수단이며 말은 행동과 부합할 때 온기를 얻는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그 비용으로 저축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철이 없는데 철이 없는 걸 모르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

[JOB,Life]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단단한 몸가짐에서 나온다.

[MONEY]

아나바다 운동, 아껴 쓰고 안 쓰기, 절약 왕 되어보기.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만날수록 배울게 있는 사람, 나날이 조금씩 변화하는 사람은 질리지 않는다.

[JOB,Life]

실패와 좌절은 새로운 도약과 전진을 가져오기 위해 딛고 일어서야 할 디딤돌이다.

[MONEY]

내가 무계획으로 돈을 쓰면, 카드사에서는 돈을 계획적으로 청구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별 후에는 더 힘들다.

[JOB,Life]

생각하지 않는 공부는 쓸모없고 공부하지 않는 생각은 위험하다.

[MONEY]

주기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정리함으로서 다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항상 무언가에 몰두하고, 연인간의 대화는 긍정적인 내용이 되게 하라.

[JOB,Life]

바탕이 단단한 사람은 어떤 곳에 가서도 결국은 해낸다.

[MONEY]

예산만 열심히 짜고 돈은 넘치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직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고 당신 그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JOB,Life]

공감하고 존중하며 건강하게 자극하는 말에서 관계가 싹튼다.

[MONEY]

아는 것도 힘이지만 실행해서 내 것으로 만들었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나빴다고 생각되면 금방 미안했다고 전하라.

[JOB,Life]

어느 누구의 인생이든 인생의 무게와 가치는 똑같다. 다만 내가 나의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뿐이다.

[MONEY]

인간관계를 심플하게 하라. 소중한 몇몇 사람들에게 집중할 때 보다 깊은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작은 일에도 당연히 여기지 않고 항상 감사한 마음과 표현을 잃지 않는다.

[JOB,Life]

구사한 말 한마디에서 품격이 드러난다.

[MONEY]

어제보다 오늘 천원, 만원이라도 더 모았다면 발전해 나간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지금까지의 이야기보다 지금부터의 이야기를 해라. 둘만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JOB,Life]

오늘 어렵다고 미룬 일은 내일에도 어렵고 모레에도 어렵다.

[MONEY]

가끔씩은 아끼고 저축한 자신에게 가족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시간을 선물해준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2.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3.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4.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5. 화려한 불꽃 내려놓고 생태 지켰다…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성료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4.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5.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헤드라인 뉴스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초안은 나왔다.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12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청권을 '특별한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이전 지역과 대상, 이전 시기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지역 균형 배치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균등과 균형이라는 게..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